넷플릭스 '흑백요리사'로 '중식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은 박은영 셰프가 드디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어요. 4월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웨딩화보까지 깜짝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달군 이 소식,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냉부'에서 직접 밝힌 결혼 발표 박은영은 방송에서 "제가 품절녀가 된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어요. 특별히 이 프로그램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어디서 말씀드릴까 하다가 친정같이 생각하는 '냉부'에서 발표하는 게 좋을 것 같았다"고 해서 더욱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오는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