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벌크업 비결 배우 남궁민이 6월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76회에 김대명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연기 대상 3관왕이라는 타이틀 못지않게, "작품을 위해 몸까지 설계한다"는 그의 철저한 자기관리 방식이 방송에서 고스란히 드러났거든요. 냉장고 속 가득 찬 관리식과 함께 "좋아서 먹는 게 아니다"라는 솔직한 고백이 시청자들에게 진한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냉장고에 담긴 자기관리의 흔적 이날 공개된 남궁민의 냉장고 속에는 각종 관리식과 아내 진아름이 직접 챙겨준 건강 도시락이 가득 담겨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