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가 요즘 두 아이 엄마로서 바쁘고도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2023년 7월 태어난 첫째 딸 채유는 어느새 훌쩍 자라 책을 손에 놓지 않는 아이로 성장했고, 2025년 7월 태어난 둘째 아들 승유와 함께 사 남매처럼 정다운 모습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며 팬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습니다. 채유가 책을 좋아하게 된 이유 채유가 책을 좋아하게 된 데는 엄마 헤이지니의 영향이 크다는 이야기가 꾸준히 나오고 있어요. 헤이지니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동화책을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