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들 시안, 내전근 파열 부상에 팬들 걱정…국제대회 우승 직후 아픔
투데이허브
|
2026-05-01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막내아들 시안(대박이)이 국제대회 우승의 감격도 잠시, 내전근 파열 부상으로 당분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되면서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어요. 어머니 이수진 씨는 최근 SNS를 통해 아들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고, 축구를 향한 열정을 멈추지 못하는 시안 군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일본 대회 우승 후 찾아온 시련 시안 군은 지난 4월 초 일본에서 열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FD 챌린지컵'에서 DreamCam Top Team 소속으로 출전해 대한민국 팀 최초로 우승을...
#이동국#이시안#대박이#유소년축구#내전근파열#부상#이수진#FD챌린지컵#축구유망주#슈퍼맨이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