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아이까지 생긴 마당에, 화면 속 숫자는 온통 파란색이었다.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MBN·채널S '전현무계획3'를 통해 코인과 주식 투자 실패를 직접 털어놓으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어요. 화면으로 공개된 투자 내역은 생각보다 훨씬 처참했고, 가장 울림이 컸던 건 "아내는 모른다"는 한마디였습니다. 전현무계획3에서 터진 재산 토크 3월 20일(금) 밤 방송된 '전현무계획3' 23회에서 전현무·곽튜브·양세형·임한별이 한자리에 모여 '머니 토크'를 나눴어요. 전현무가 "양세형이 재테크를 잘한다"고 운을 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