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초고가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에 휘말렸어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에 '협찬' 문구를 명시했다가 논란이 커지자 돌연 삭제하면서 오히려 더 큰 관심을 받게 됐습니다. 특히 아내가 공무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김영란법 위반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상황이에요. 협찬 문구 게재 후 삭제까지 곽튜브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을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산후조리원 위치를 태그하고 '협찬'이라는 문구를 당당히 밝혔어요. 지난 3월 24일 득남한 곽튜브는 아내가 머물고 있는 산후조리원에서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