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병역특례 논란 "국가대표 거절? 사실은 구단이 막았다"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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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전 메이저리거 추신수(42)가 오랫동안 따라다닌 병역특례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어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면제를 받은 뒤 대표팀에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는 비판이 수년째 이어졌는데, 추신수는 "안 나간 게 아니라 못 나간 것"이라며 당시 상황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병역 면제의 시작, 광저우 추신수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해 5경기 타율 0.571, OPS 2.096, 3홈런 11타점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했어요. 대한민국이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그도 병역 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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