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훈 스토킹 가해자 벌금 500만원 확정, 페포니뮤직 "선처 없다"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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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잔나비 보컬 최정훈을 상대로 수백 차례에 걸친 살해 협박 댓글과 스토킹 행위를 저질러온 가해자에 대해 법원이 최종 벌금형을 확정했어요. 소속사 페포니뮤직이 직접 나서 강경 대응 의지를 밝히면서 연예계 전반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가해자는 최정훈이 직접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 '정춘'의 비밀 댓글 기능을 악용해, 수백 회 이상 욕설과 사적인 만남 요구, 살해 협박성 발언, 본인의 사진 등이 담긴 댓글을 지속적으로 게시해왔어요. 온라인에서 그치지 않고 소속사 건물 근처까지 직접 찾아와 스토킹 행위를 이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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