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이탈리아전 골든골 이후 겪었던 마피아 살해 협박과 팀 방출 등 충격적인 비하인드를 24년 만에 털어놓아 큰 화제가 되고 있어요. "많은 것을 얻었지만 많은 것을 잃었다"는 그의 고백은 영웅의 이면에 얼마나 큰 고통이 있었는지를 새삼 느끼게 합니다. ⚽ 2002년 골든골, 영웅이 된 동시에 배신자가 되다 안정환은 4월 15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해 오랫동안 꺼내기 꺼려했던 2002년 이야기를 처음으로 풀어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