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요원이 데뷔 29년 만에 처음으로 아들을 방송에 공개하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2월 28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를 통해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이요원의 실제 일상과 가족이 처음으로 전파를 탔는데, 특히 '박보검 닮은꼴'로 입소문을 탔던 막내 아들이 직접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한꺼번에 쏠렸습니다. 드디어 모습 드러낸 '박보검 닮은꼴' 아들 이요원의 셋째 아들 박재원 군은 방송에서 "이요원의 셋째 아들 박재원입니다. 팀에서 포인트 가드를 맡고 있어요"라며 또렷하게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