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 양의 신발장을 SNS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슈즈만 800만 원"이라는 직접적인 언급이 더해지면서 온라인에서는 훈훈함과 비판이 동시에 터져 나오는 상황이 됐는데요. 재이 양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이번 게시물을 둘러싼 반응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신발장 공개, 어떤 내용이었나 김다예는 지난 6월 20일 자신의 SNS에 "슈스=슈즈 스타. 슈즈만 800만 원. 부럽다 재이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영상 속에는 재이 양의 신발장이 담겼는데요, 알록달록한 운동화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