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국을 두쫀쿠 열풍으로 뒤덮은 주인공, 몬트쿠키의 김나리 제과장(28·1998년생)이 마침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대중 앞에 나섰어요. 해군 항공 부사관 출신이라는 이색적인 이력을 가진 그가 단돈 9평짜리 공간에서 시작해 월 매출 25억 원, 하루 최고 매출 1억 3000만 원이라는 놀라운 수치를 공개하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원조 논란과 짝퉁 문제까지 다양한 이슈를 안고 있는 그의 현재 근황과 반응을 한번에 정리해봤어요.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은 누구? 김나리 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