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과 배우 조여정이 최근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을 통해 15년 전 홍콩에서 함께 촬영했던 뮤직비디오 속 키스신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두 사람은 2011년 성시경의 정규 7집 타이틀곡 '난 좋아' 뮤직비디오에서 10번이 넘는 키스신을 선보여 당시 큰 화제를 모았는데, 15년이 지난 지금 그때의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아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사도 전에 키스신부터 지난 2월 14일 방송된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에서 조여정은 영상을 통해 등장해 당시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어요. 성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