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설상 첫 금메달에 이어 "90억 아파트·강남 8학군" 화제...금수저 배경 재조명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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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세화여고) 선수가 눈부신 성과만큼이나 그의 배경도 화제의 중심에 섰어요.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초고가 아파트 래미안 원펜타스에 걸린 축하 현수막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되면서, 강남 8학군 명문고에 다니는 금메달리스트의 탄탄한 배경이 새삼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역전 금메달, 그리고 쏟아진 관심 최가온은 지난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하며 세계적인 선수 클로이 김(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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