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왕자' 차준환(25)이 tvN 새 시트콤 '궁전랜드'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며 17년 만에 연기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밀라노 올림픽을 마치고 엔터테인먼트 소속사와 계약까지 체결한 그가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는 분위기입니다. 올림픽 끝내고 곧바로 드라마까지 차준환은 올해 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한국 남자 피겨 올림픽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한 바 있어요. 쇼트 92.72점에 프리 181.20점을 더해 총점 273.92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