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YB의 보컬 윤도현이 건강 악화로 예정됐던 울산 공연을 연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2021년 희귀 혈액암 진단을 받고 3년간의 투병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던 그가 최근 감기 증세 이후 목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면서 치료에 전념하게 됐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데뷔 30주년 기념 전국 투어를 이어오던 그는 이번 주 울산 공연을 3월로 연기하고 회복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 공연 연기, 무슨 일이? 소속사 디컴퍼니는 지난 10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윤도현의 건강 문제로 14일과 15일 예정됐던 'YB Rem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