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위경련과 탈수 증세로 잇따라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지 못하며 걱정을 낳고 있어요. 5월 12일 상지대 축제를 시작으로 14일 단국대와 성균관대 축제까지 연속으로 불참했고, 소속사 측은 현재 휴식과 안정을 취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멤버들의 완전체 무대를 기다리던 팬들 사이에서는 빠른 회복을 바라는 응원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어요. 잇따른 축제 무대 불참 5월 14일 프로미스나인 소속사 어센드는 이채영이 위경련 및 탈수 증세로 단국대 죽전캠퍼스 낙화유수와 성균관대 서울캠퍼스 문행대동제 무대에 불참한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