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전쟁'에서 불륜 전문 배우로 이름을 알린 김덕현이 생활고로 중식당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근황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하고 있어요. 한때 월 매출 1억 5000만 원을 올리는 사업가였던 그가 20~30억 원의 빚을 떠안고, 아내와 10년 넘게 별거 중이라는 솔직한 고백까지 더해지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랑과 전쟁' 불륜남으로 굳어진 이미지 배우 김덕현은 KBS 드라마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배우예요. 드라마 속에서 불륜을 저지르는 남편 역할을 수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