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설 선물, 발송 하루 만에 당근마켓 등장… 최고 50만원 거래 '되팔이' 논란
투데이허브|2026-02-08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각계각층에 전달한 설 선물 세트가 발송 직후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 잇따라 매물로 등장하며 '되팔이' 논란이 불거지고 있어요. 청와대가 지난 4일 명절 선물 발송 사실을 공개한 지 하루 만에 미개봉 상태의 선물 세트가 20만~50만원대까지 가격이 책정되며 거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설 선물 구성과 의미 이번 설 명절 선물은 특별 제작된 그릇·수저 세트와 전국 각지의 특산 식재료로 구성된 집밥 재료 세트로 마련됐어요. 청와대에 따르면 수도권·충청권·동남권·대경권·호남권 등 5개 권역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