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을 둘러싼 사생활 논란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논란의 당사자가 아닌 한 일반 팬이 온라인상에서 폭로자로 지목돼 무분별한 비방에 시달리는 일이 벌어졌는데요. 소속사가 직접 나서 황정민 논란과 무관한 이 팬을 향한 공격을 즉시 멈춰달라고 호소하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A씨 폭로로 시작된 황정민 논란 지난 7월 29일 A씨로 알려진 한 여성이 SNS를 통해 황정민과 2024년부터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왔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리면서 황정민 논란이 본격화됐습니다. A씨는 메신저 대화 캡처와 통화 녹음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