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정 팬클럽명 '나무' 논란 가수 박재정의 공식 팬클럽 1기 명칭이 발표 직후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박효신의 공식 팬클럽 '소울트리' 팬들이 오랜 세월 사용해온 애칭과 같은 이름이었기 때문인데요. 소속사 로맨틱팩토리는 결국 공지 당일 명칭 전면 재검토를 결정하고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① 무슨 일이 있었나 박재정 소속사 로맨틱팩토리는 6월 22일부터 시작될 공식 팬클럽 1기 모집에 앞서 팬클럽 명칭을 '나무'로 공지했습니다. 박재정의 아티스트 별명과 연결된 의미를 담아 선정한 이름이었죠. 팬들도 처음에는 기뻐하며 반겼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