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현, 코인 상장 수수 혐의 2심 무죄…"성유리 남편 억울함 풀렸다"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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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45)이 코인 상장 청탁 대가로 수십억 원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가, 2심에서 극적으로 무죄 판결을 받아 주목받고 있어요. 걸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45)의 남편인 안성현은 지난해 12월 법정 구속된 뒤 약 6개월 만에 보석으로 석방됐고, 이번 항소심에서 결백이 인정되면서 긴 법적 공방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사건의 전말과 1심 판결 안성현은 2021년 9월부터 11월까지 사업가 강종현으로부터 특정 코인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상장해달라는 청탁을 받고 현금 30억 원, 명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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