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아들 낳아 야구 시키고 싶다" 전참시 2세 언급, 헌팅포차·이혼 성지글까지 재조명
투데이허브|2026-02-02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3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혼 후 첫 공식 방송에 나서 2세에 대한 솔직한 바람을 전했어요. "아들을 낳으면 야구를 시키고 싶다"며 아이에 대한 욕심을 드러낸 가운데, 과거 헌팅포차 논란과 이혼을 예견한 '성지글'까지 재조명되며 복잡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세 계획 공개한 황재균 황재균은 이날 방송에서 22년 지기 매니저의 자녀들을 만나러 가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어요. 매니저가 "황재균 주니어 태어나면 장난 아닐 텐데"라고 하자, 황재균은 "솔직히 아들을 낳으면 야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