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김환희(35)와 최민우(34)가 백년가약을 맺어요. 두 사람은 어제(14일)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손편지를 올리며 오는 5월 18일 결혼한다는 소식을 깜짝 발표했습니다. 결혼식까지 불과 나흘 남은 시점에서의 갑작스러운 공개였지만, 진심이 담긴 편지 덕분에 팬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어요. 손편지로 전한 설렘과 진심 김환희는 손편지에서 따뜻하게 입을 열었어요. "그 어떤 소식에도 늘 큰 응원과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가장 먼저 좋은 소식을 환랑이분들께 알려드리고자 처음으로 손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