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원숙과 임현식을 둘러싼 열애설과 재혼설이 다시 한번 화제에 올랐습니다. 40년 가까이 이어진 두 사람의 각별한 인연이 방송을 탈 때마다 "혹시 진짜 만나는 것 아니냐"는 시선이 쏟아졌는데요. 이런 시선에 대해 박원숙이 직접 입을 열고 두 사람의 관계를 명확하게 정리했습니다. 40년 인연, 순돌이 엄마·아빠에서 시작 박원숙과 임현식의 인연은 1986년 방영된 MBC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두 사람은 순돌이 엄마와 순돌이 아빠로 호흡을 맞추며 오랜 세월 우정을 쌓아왔는데요. 이후에도 여러 방송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