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동생 전욱민 "누나 돈은 내 돈 아니다" 배달하며 이어가는 배우의 꿈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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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배우 전소민의 친동생 전욱민이 솔직한 근황을 전해 화제입니다. 서른여덟, 곧 마흔을 앞둔 나이에 배달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공개하면서도, 배우라는 꿈을 놓지 않고 있다는 메시지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는데요. 전소민 동생 전욱민의 근황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오늘도 달린다" SNS로 전한 솔직한 하루 전욱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달린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루 일과를 담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영상 속 그는 배달 일을 하며 땀 흘리는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줬는데요. "내 누나는 유명한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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