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안성기의 장남 안다빈 씨가 아버지를 떠나보낸 지 약 6개월 만에 처음으로 부자(父子)의 사진을 공개하며 깊은 그리움을 전했습니다. 미국 파더스 데이를 맞아 올린 이 사진은 짧은 글 한 줄과 함께 많은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는데요. 국민 배우를 기억하는 팬들의 반응도 따뜻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파더스 데이에 꺼낸 8년 전 사진 안다빈 씨는 22일 자신의 개인 SNS에 "Happy Father's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에는 2018년 미국 시카고에서 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