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안영미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SNS에 인사 글을 올리면서 원정출산 의혹이 다시 불거졌습니다. 첫째 아이를 미국에서 낳았던 전례가 있는 만큼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렸는데요. 소속사 측이 신속하게 공식 입장을 내놓으며 논란은 일단락되는 분위기입니다. SNS 한마디가 의혹의 불씨가 됐다 안영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순산하고 돌아올게요"라는 글을 올리며 출산 휴가를 알렸어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청취자들에게 잠시 작별 인사를 전한 것이었죠. 그런데 "돌아올게요"라는 표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