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34·민한그루)가 얼룩말 무늬 비키니 차림의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선명한 애플힙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에 누리꾼들은 "쌍둥이 낳은 게 맞냐"며 감탄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여름 시즌을 맞아 공개된 이번 근황 사진은 꾸준한 자기 관리의 결과물이기도 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얼룩말 비키니로 포착된 여름 근황 한그루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얼룩말 무늬 비키니를 착용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어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볼륨감 있는 몸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