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허영만 화백이 낙상 사고로 중환자실에 이송돼 한 달째 입원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한다는 공식 입장이 나온 가운데, 7년간 이어온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도 시즌1을 끝으로 막을 내리게 됐는데요.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은 팬들이 걱정과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낙상 사고, 뒤늦게 알려진 경위 허영만 측 관계자는 6월 17일 "최근 넘어지면서 다쳤고 중환자실에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입원한 지는 약 한 달 정도 됐으며 "아주 심각한 상태까지는 아니지만 걱정되는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