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소연과 축구선수 남편 조유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체코 조별리그 첫 경기를 함께 시청하며 뜨거운 응원을 인증해 화제예요. 조유민이 부상으로 월드컵 명단에서 빠진 아픔이 채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두 사람이 여행지에서도 나란히 화면 앞에 앉아 태극전사들을 응원하는 모습이 많은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답니다. 조유민, 월드컵 직전 부상으로 눈물의 낙마 조유민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26인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본선 무대를 눈앞에 뒀었어요. 하지만 지난 5월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 도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