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의 카리나와 윈터가 2026 북중미 월드컵 현장까지 직접 날아가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했어요. 두 사람은 6월 12일(한국 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1차전 한국-체코전을 현장에서 관람했고, 한국 대표팀이 2-1 역전승을 거두는 순간을 경기장에서 직접 함께했습니다. 코카콜라 원정 응원단으로 멕시코 직행 카리나와 윈터는 지난 10일 '26 FIFA 월드컵 코카콜라 원정 응원단' 자격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어요. 가수 권은비도 함께 합류한 이번 응원단은 경기 이틀 전 멕시코로 떠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