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선영이 국제 공인 영어시험 IELTS(아이엘츠)에 1분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30만 원짜리 시험을 통째로 날린 사연을 SNS에 올려 화제가 됐어요. 억울한 마음에 주관사 계정까지 직접 태그했다가 누리꾼들의 비판이 쏟아지자 결국 게시물을 삭제하는 해프닝으로 이어졌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냐면 안선영은 6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일 겪은 일을 자세히 적어 올렸어요. 시험 시작은 오전 9시였는데, 시험장 근처에서 주차장을 찾지 못해 일방통행 도로를 무려 8바퀴나 돌다가 겨우 주차를 마쳤다고 해요. 문제는 입실 마감 시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