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범죄 코멘터리 예능 '히든아이'가 살인사건 피해자 자리에 스트레이 키즈 현진의 어린 시절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큰 파문을 일으켰어요. 문제의 방송은 무려 5개월 전에 나간 것인데, 팬들의 집단적인 항의가 이어지면서 제작진이 공식 사과와 함께 영상 비공개 조치에 나섰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문제가 된 것은 지난해 12월 8일 방영된 '히든아이' '라이브 이슈: 크리스마스 살인사건' 편이에요. 이 방송은 2024년 12월 25일 경남 사천에서 17세 남성이 처음 만난 16세 여학생을 흉기로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