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세 모녀 살해 무기수, 해남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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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2014년 광주에서 일가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40대 남성 A씨가 교도소에서 스스로 생을 마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어요. 법무부는 14일 A씨가 지난 3월 전남 해남교도소 수용동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교정 당국은 타살 정황이 없으며,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충격적이었던 2014년 사건 개요 A씨는 2014년 9월 29일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아파트에서 당시 교제하던 여성 B씨와 B씨의 어머니, 중학생 딸 등 일가족 3명을 잇따라 살해한 혐의로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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