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신영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10년째 이어온 셀프 이발 실력을 공개하며 무지개 회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어요. 15년째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이끌며 '신디'로 활약 중인 김신영은 방송을 마친 후 직접 운전해 퇴근하는 모습부터 집에서의 솔직한 집순이 루틴까지 전부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라디오 퇴근 후 집순이 모드 돌입 15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의 라디오 방송 퇴근 후 루틴이 공개됐어요. 지난 '무지개 라이브'에서 자취 14년 차 일상을 공개한 김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