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리아즈 출신 효경이 최근 유튜브 채널 'HYOKEY'를 통해 K팝 업계 내 '슈가대디' 실태를 폭로하며 파장이 일고 있어요. 2019년 데뷔 후 2022년 활동을 마친 효경은 아이돌로 활동하며 직접 목격한 업계 이면의 부조리한 실상을 공개했습니다. "실력과 무관하게 센터 자리 차지" 효경은 영상에서 특정 소형 기획사의 멤버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소속사 대표와 교제하고 있었다고 밝혔어요. 그러면서 해당 멤버는 실력이 특별히 뛰어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가장 많은 파트를 가져가고 센터 자리를 차지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