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러스티 출신 송채아가 최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를 통해 과거 소속사로부터 겪었던 충격적인 부당 대우를 폭로하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어요. 2019년 데뷔 후 코로나19로 활동이 중단되면서 소속사로부터 '빚쟁이'라는 호칭을 들었고, 인터넷 방송 출연까지 강요받았다는 그녀의 고백이 연예계 고질적인 문제를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끌어올렸습니다. 5년 만에 터진 충격 고백 지난 2월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서 송채아는 아이돌 시절의 악몽 같은 시간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어요. 러스티의 리더 '하린'으로 활동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