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전주니 결혼, 9년 열애 끝에 드디어 부부 됐다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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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6
싱어송라이터 오존(본명 오준호, 33)과 가수 전주니(33)가 2026년 4월 26일, 9년이라는 긴 시간의 연애 끝에 드디어 부부의 연을 맺었어요.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청한 소규모 스몰 웨딩으로 조용하지만 따뜻하게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 모두 전날 직접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려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어요. 두 사람은 누구? 오존은 2016년 EP 앨범으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예요. 몽환적인 음색과 섬세한 가사로 탄탄한 팬층을 쌓아왔고,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지리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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