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린스만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아들 조너선 클린스만이 경추 골절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 위기에 처했어요.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터진 부상이라, 꿈에 그리던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 팔레르모전 충돌 사고 이탈리아 세리에B 체세나FC는 20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식을 전했어요. 조너선은 팔레르모와의 경기 막판 충돌로 타박상과 목 부상을 입었고, 이후 검사 결과 경추 부위에 골절이 발견됐다고 합니다. 구단은 추가 검사와 진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