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출신 주니(본명 김주미)가 지난 18일 전투기 조종사인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4월의 신부가 됐어요. 결혼식 현장에는 함께했던 멤버 애슐리와 소정이 참석해 축가를 불렀고, 주니는 "울지 마. 레이디스 코드 최고"라며 멤버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결혼식 현장과 눈물의 축가 주니는 1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어요. 주니가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는 많은 하객들의 축하 속에서 웨딩마치를 걷는 행복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레이디스 코드 멤버인 애슐리와 소정이 막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