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예수처럼 묘사한 AI 합성 이미지를 SNS에 올렸다가 신성모독 논란에 휩싸였어요. 트럼프는 교황 레오 14세를 향한 맹비난 직후 이 이미지를 게시했는데, 핵심 지지층인 보수 기독교계로부터도 거센 비판이 쏟아지자 결국 12시간 만에 삭제했습니다. 이례적으로 자신의 게시물을 내린 트럼프는 "의사를 묘사한 줄 알았다"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어요. 게시물 내용과 즉각적인 반발 트럼프 대통령은 4월 12일(현지시간) 밤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AI로 생성한 이미지를 게시했어요.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