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이 최근 SNS에 올린 퍼스트클래스 관련 게시물이 논란이 되었다가 반전 해명으로 화제가 되고 있어요. 지난 4월 21일 "일등석이 좁아터졌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던 그가 5월 5일 "농담으로 일등석 좁다고 했는데 개그맨이 얼마나 안 웃기면"이라며 자조 섞인 해명을 내놓으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 일등석 좁다던 글, 알고 보니 개그였다 지난 4월 21일 김영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퍼스트클래스 사진을 올리며 좁은 공간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어요. 당시 그는 "이렇게 좁아터진 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