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의 멤버 김채연이 4월 2일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의 승리기원 시구자로 나서며 화제를 모았어요. 시구를 마친 뒤 응원단상에 올라 치어리딩까지 소화하면서 현장을 찾은 팬들과 누리꾼들 사이에서 "완성형 시구"라는 극찬이 쏟아졌습니다. ⚾ 크롭 유니폼 입고 잠실 강림한 김채연 이날 김채연은 요즘 M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먼작귀(먼가 작고 귀여운 녀석)' 콜라보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등장했어요. 특유의 시원시원한 체형에 크롭 스타일이 딱 맞아떨어지면서 현장에서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