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가 4월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아버지 최윤겸 감독의 훈련 현장을 깜짝 방문해 훈훈한 부자(父子) 케미를 선보였어요. '불꽃 카리스마'로 유명한 민호의 승부욕이 어디서 왔는지 단번에 알 수 있는 방송이었는데, 최윤겸 감독은 K리그 현역 최고령 사령탑으로서 지금 이 순간도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는 축구계 베테랑이랍니다. ️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 부자의 만남 이날 민호는 아버지가 이끄는 K리그2 용인FC 훈련장을 찾아 직접 준비한 커피차를 깜짝 선물했어요. "창단한 지 얼마 안 됐으니 아들로서 응원해드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