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이자 리버풀 FC 소속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33)가 발목 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고 현재 재활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일본 축구 팬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어요. 사실상 이번 시즌 리버풀 복귀는 어렵다는 진단이 나온 가운데, 엔도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라는 뚜렷한 목표를 앞세워 묵묵히 재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선덜랜드전에서 쓰러진 그 순간 엔도는 지난 2월 13일, 선덜랜드를 상대로 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24분경 발목을 다쳤어요. 이 경기는 올 시즌 그에게 유일하게 주어진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