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하은'으로 잘 알려진 댄스 신동 나하은(17)이 드디어 걸그룹 멤버로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어요.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의 멤버로 2026년 4월 데뷔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살 때부터 무대에 올라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소녀가 어느덧 케이팝 아이돌로 첫 발을 내딛는 순간이 코앞으로 다가온 거예요. 4살 무대부터 시작된 기나긴 여정 나하은은 2013년 SBS '스타킹'에 불과 4살의 나이로 출연해 '베이비 현아'라는 별명을 얻으며 처음 대중 앞에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