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또다시 공항 과잉 경호 논란의 중심에 섰어요. 지난 3월 1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는 과정에서 경호원들이 손을 맞잡고 원형 대형을 이루며 이동하는 장면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거센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번엔 공항 입구까지 막았다 이번 논란의 발단은 단순한 영상 하나였어요. 3월 18일 오전, 하츠투하츠가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과정에서 10여 명의 경호원이 서로 손을 잡고 멤버들을 둥글게 에워싼 채 이동하는 모습이 촬영됐습니다. 이른바 '강강술래' 대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