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 남편 최병길 PD와 이혼 당시 작성한 합의서를 인스타그램에 직접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약속된 기한이 1년 넘게 지났음에도 재산분할금을 받지 못했다며 답답한 심정을 드러낸 건데, 일부 누리꾼들의 악의적인 댓글까지 겹치면서 이 사건은 더욱 복잡한 국면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합의서 공개…"언제 받을 수 있을까요" 2026년 3월 19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혼 합의서 사진 한 장을 올리며 "언제 받을 수 있을까요"라는 짧은 문구를 남겼어요. 공개된 합의서에는 꽤 구체적인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