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으로 '국민 불륜남' 이미지를 얻었던 36년차 배우 홍승범이 이번엔 실제 이혼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지난 3월 1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 출연한 그는 전처 권영경 배우와 24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고 직접 밝혔고, 현재 7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광주에서 동거 중이며 올가을 재혼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사랑과 전쟁' 배우가 직접 털어놓은 결혼 생활 홍승범은 27살에 동료 배우 권영경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었어요. 긴 결혼 생활 동안 그는 연기 일이 없을 때는 치...